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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게시판 재오픈 합니다. 써치맨  |  2018-02-27  |  조회(451)
안녕하세요. 사람찾기전문 서치맨 입니다. 자유게시판을 재오픈하니 알리고싶은 글, 이슈, 사진 등 재미있는 게시물을 자유롭게 공유하세요. 그러나불법게시물은 게재는 삼가해 주시기 바라면 발견 즉시 삭제 조치됩니다. [사람찾기전문 서치맨]
86 그여자를 잊고 싶어 그래서 널 만나 지우고싶… 사악  |  2001-07-13  |  조회(1362)
어떤사람들은 다시 만나고 헤어지고 하지만 난 아니야 무려 1년이란 시간동안 한여자만 사랑해 왔고 이제 그녀를 떠나 보내기로 결정했습니다내 마음속에서 그녀를 지울수 있기를 바라고 나에 마음속에 그녀를 지우고 다시 들어 올 여자분을 그렇게나바라고 이제는 사랑다운 사랑 하고 싶어 난 대전에서 살아 어디있든 상관없어 부디 제발 날 잡아주세여018-687-0460
85 남자친구 찾아요   |  2001-06-06  |  조회(1652)
저 나이20살이구요지채장애인이구요
84 이러는 내가 미워 무명  |  2001-05-22  |  조회(1076)
오늘 너에 사진을 친구의 앨범에서 보았단다 지금 사귀고 있는 여자때문에 너와 헤어졌는데 이렇게 글을 올리게되는군아 보고싶고 ....그치만 너에게 해주고픈 말은 어디에 있는지는 모르지만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거야 나 너에게 듣고 싶은 말이 있어 무슨말이냐고 행복하라는말 그래서 서로 우연이 만나더라도 서로 웃음지으며 지나갔음좋겠다 다시는 이런 글 쓰지않을…
83 인순아 그립구나 김효  |  2001-05-22  |  조회(1010)
네가 보구 싶구나 보면 연락해라
82 한병수씨를 찾아요 울산  |  2001-05-12  |  조회(1086)
1985년에 수원시 서둔동 경기도경찰국 제5기동대 1소대 수경으로 계셨던 분을 찾아요
81    사람찾기 게시판으로 옮김니다. SB 담당자  |  2001-05-12  |  조회(5300)
SearchMan을 찾아 주셔서 감사함니다.사람찾기 게시판 담당자입니다.울산님의 글은 "사람찾기 게시판" 으로 옮김니다.비밀번호는 "aaaa"이니, 글 수정이나 삭제시 참고바람니다.찾고자 하시는 분을 빨리 만나기를 바람니다.
80 한병수씨를 찾습니다 울산  |  2001-05-12  |  조회(981)
1985년에 수원시 서둔동 경기도경찰국 제5기동대 1소대 수경으로 계셨던 분을 찾습니다 꼭 연락 주세요
79 너무나 그리워하는 그대에게 이선만  |  2001-03-31  |  조회(1295)
만약 이글을 네가 보게 된다면 나는 다시는 너를 지울수 없는 내마음에 담게 될꺼야!내가 이세상을 살면서 이만큼 가슴아파한적이 없기에, 아직도 널 생각하면 눈물이 나, 어떻게 내마음을 달래야 할지,,, 정 해 경 ! 너의 이름을 부를때면 난 지금도 가슴이 설랜다.왜 너를 잊지 못하고 난 이렇게 해매일까? 만약 이글을 보게 되면 연락바란다. 내 가슴엔 아직도 너에 대한 사랑…
78 저나루... 일단.. 심심함을 달래거 유나  |  2001-03-25  |  조회(1297)
아냐아냐ㄴㅇㄴㅇ난.. 이제 21살이거.. 여자거여.. 경상도.. 사라염.. ^^*이거.. 보구.. 여자던.. 남자던.. 나이가.. 너무.. 만치 않는 이상.. 전부~~ 나한테 저나해여.. 칭구하자구여..여자 대 환영..!!남자두. 환영이염..!! tyris@hanmail.net===> 요거요거.. 내 멜이거..018-595-9105=========> 요거요거,.,, 내 폰버너.. 연락마니 하세염..^^*ㅂㅂㄴㅂㅂㄴ
77 서로가 너무도 사랑하는데... 김 수 연  |  2001-02-21  |  조회(1386)
가끔씩 만났지 서로가 다른 연인에게 묶여있는 지금도...김경호의 "와인"이 서로의 사랑을 맺게 해 주었는데, 그와 난 서로에게연인이 있습니다. 우린 서로 사랑합니다. 아주 많이 아니, 그 이상으로..언젠가 시간이 흐르고 흘러 서로가 누구의 방해도 없이 같이 있게 될그 날을 기약하며 기다립니다.우리 사랑이 꼭 이루어지기를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같이 소망…
76 틸틸에게 왕두련  |  2001-01-28  |  조회(1098)
이젠 점점 지치는군요.애초부터 우린 다른 얘기만 하고 있었지요.다른 꿈, 다른 내일.난 당신이 잡은 고기가 아닙니다.얼마든지 넓은 바다로 다시 나갈 수 있습니다.오해가 지나치시군요.
75 사랑을 알고 싶습니다. 이석재  |  2001-01-23  |  조회(1094)
내 님은 어디에 계십니까? 벌써 3년이 지났습니다. 이제 기다리기가 힘듭니다.
74 착하고 이쁘고 순진한 여성모집 이석재  |  2001-01-23  |  조회(1170)
저는 횟수로 4년 동안 여자친구가 없었습니다. 이글을 보시고 연락 주세요.
73 사랑의시작 행운아  |  2000-10-30  |  조회(1106)
이가을에 한여자를 알게 되어 전화로만 하다 얼굴도 보았지요 얼굴을 보니 착하고 순진하게 생긴여자였습니다 지금까지 만난 여자 들과 많이 달랐습니다 너무나 그녀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내게서 스쳐간여인만 해도 한 20명쯤 될것입니다 다인연이 없어 이루워지지 않아습니다 가슴 아플때도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이번에 만난 여자와 잘되었으면 합니다 더좋은여자 만날려…
72 그 사람에게 여자가 생겼어요. 무제  |  2000-10-07  |  조회(1297)
그 사람과 헤어지고 .......전 간절히 바랬습니다.좋은 여자를 만나 잘지내기를....그리고 지금 여자가 생겼다고 합니다.참 다행이지요.좋은 여자일거라 믿습니다.좋은 사람이니까...그런데.....제 마음이 참 이상하네요.잊지 못하겠다고, 아무도 만날수가 없다고 했던 그에게 여자가 생겼다는 말을 듣고 나니....헤어진 후에도...오랜 시간동안 바라봐주고 지켜봐주었던 그 사람에게…
70    나와 같은 상황이시네여... 사랑을 잃…  |  2001-10-11  |  조회(949)
무제님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그 사람과 헤어지고 .......전 간절히 바랬습니다.좋은 여자를 만나 잘지내기를....그리고 지금 여자가 생겼다고 합니다.참 다행이지요.좋은 여자일거라 믿습니다.좋은 사람이니까...그런데.....제 마음이 참 이상하네요.잊지 못하겠다고, 아무도 만날수가 없다고 했던 그에게 여자가 생겼다는 말을 듣고 나니....헤어진 후에도...오랜 시간동안 바라봐…
71    나와 같은 상황이시네여... 사랑을 잃…  |  2001-10-11  |  조회(960)
무제님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그 사람과 헤어지고 .......전 간절히 바랬습니다.좋은 여자를 만나 잘지내기를....그리고 지금 여자가 생겼다고 합니다.참 다행이지요.좋은 여자일거라 믿습니다.좋은 사람이니까...그런데.....제 마음이 참 이상하네요.잊지 못하겠다고, 아무도 만날수가 없다고 했던 그에게 여자가 생겼다는 말을 듣고 나니....헤어진 후에도...오랜 시간동안 바라봐…
69 혜어져서 가슴아픈 남자들... 해결사  |  2000-10-04  |  조회(1287)
눈감고 박에 나가보세요...10명만 부딪혀보세요...그리고 부딪힐때마다 눈을떠보세요.그리고 그사람이 남잔지 여잔지 보세요..분명여자가 더많을겁니다이세상엔 깔리고 깔린게 여잡니다..혜어졋다고 술먹고 폐인의 길을 가지마시길 바랍니다..혜어진 여자는 밥잘먹고 잠잘자고 아무일도 없단 듯이 생활하고 잇을껀데 당신만 몸상하면 누가 알아줍니까?분명히 또 다른 당신…
68 그녀를 잡지못하는나... 남명훈  |  2000-10-04  |  조회(1067)
이제 그녀가 나를 떠나려고 합니다..너무나 슬픕니다..울고싶도록...가슴이 찢어질려구 합니다..그녀를 잡고 싶읍니다..근데 그녀는 이제 나에게 오지 못한다고 합니다그토록 사랑한다고 다짐햇던 우리엿읍니다..그래서인지 더가슴이 아푸군요...이제 그녀를 잊어야 합니다...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술로 잊을수 잇을까요?아님 담배연기로 그녀의 모습을 함께 날아보낼수 잇을까…
67 그 사람을 생각하면... 무제  |  2000-09-28  |  조회(1212)
처음입니다.이렇게 그에 대한 마음을 말하는게...그는 참 좋은 사람이었읍니다.아직도 그 사람을 좋아합니다.아니, 사랑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하지만 돌아갈수 없습니다. 절대로....그래서 많이 힘들었습니다.그도 많이 힘들어 했지만 이제는 괜찮을 겁니다.시간이 많이 지났으니까요.좋은 사람 만날거라 믿습니다. 그가 정말 좋은 사람이니까요.행복하기만을 간절히 바랍니…
63    Re: 그 사람을 생각하면... ㅉ ㅓㅇ ㅇ …  |  2000-10-23  |  조회(1060)
무제님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처음입니다.이렇게 그에 대한 마음을 말하는게...그는 참 좋은 사람이었읍니다.아직도 그 사람을 좋아합니다.아니, 사랑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하지만 돌아갈수 없습니다. 절대로....그래서 많이 힘들었습니다.그도 많이 힘들어 했지만 이제는 괜찮을 겁니다.시간이 많이 지났으니까요.좋은 사람 만날거라 믿습니다. 그가 정말 좋은 사람이니까…
64    Re: 그 사람을 생각하면... ㅉ ㅓ ㅇ ㅇ…  |  2000-10-23  |  조회(1208)
무제님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처음입니다.이렇게 그에 대한 마음을 말하는게...그는 참 좋은 사람이었읍니다.아직도 그 사람을 좋아합니다.아니, 사랑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하지만 돌아갈수 없습니다. 절대로....그래서 많이 힘들었습니다.그도 많이 힘들어 했지만 이제는 괜찮을 겁니다.시간이 많이 지났으니까요.좋은 사람 만날거라 믿습니다. 그가 정말 좋은 사람이니까…
65    [Re:56번] 그 사람을 생각하면...지울건 지워야… 장미 한송…  |  2001-04-27  |  조회(1056)
무제님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처음입니다.이렇게 그에 대한 마음을 말하는게...그는 참 좋은 사람이었읍니다.아직도 그 사람을 좋아합니다.아니, 사랑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하지만 돌아갈수 없습니다. 절대로....그래서 많이 힘들었습니다.그도 많이 힘들어 했지만 이제는 괜찮을 겁니다.시간이 많이 지났으니까요.좋은 사람 만날거라 믿습니다. 그가 정말 좋은 사람이니까…
66    정말... 어쩌면..  |  2002-03-29  |  조회(950)
어쩜 제 마음과도 같을까요?어떤 이유인진 모르지만.. 구구절절 지금 저의 마음과 너무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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