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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조회
모든 게시판 재오픈 합니다. 써치맨  |  2018-02-27  |  조회(451)
안녕하세요. 사람찾기전문 서치맨 입니다. 자유게시판을 재오픈하니 알리고싶은 글, 이슈, 사진 등 재미있는 게시물을 자유롭게 공유하세요. 그러나불법게시물은 게재는 삼가해 주시기 바라면 발견 즉시 삭제 조치됩니다. [사람찾기전문 서치맨]
110 나의 친구 문중사의 아내를 찾습니다. 미경엄마  |  2003-05-05  |  조회(1321)
나의 친구 문중사의 아내를 찾습니다.정선이 윤상이 엄마 지금 어디서 살고 있는지 무지 보고 싶습니다.조치원 서창동에서 살던 나의 친구 정선이 엄마..연락을 많이 기다립니다. 전화 : 041-862-2535 041-865-5089미경엄마가...
109 혼자있게 하지말아요,,, 미인  |  2003-04-14  |  조회(1105)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주위에서는 아니라고 그건 아니라고 말하는 힘든 사랑이죠..벌써2년 이나지났지만...애기는 오빨...너무 사랑해서 아직도 많이 아프고 힘이드네요...무엇이그리도..좋았냐고 물으신다면...그냥 오빠애기는 하나밖에 몰라서 오빠뿐이라서 오빠말고는 기억하는게 없는 바보라서 그리워하고 또 그리워하는거라고 아직 애기는 오빨 사랑한다고 기다린다…
108 보고싶은 친구 김태회를 찾습니다. 박광용  |  2003-04-09  |  조회(1284)
태회야 보고싶다나를 기억하고 있을 런지..?군 생활 같이했던 박광용..우리 결혼해서 방학동 살때 자주 왕래 했던 기억..무척 오래되었구나 ..89년도 시골 부모님이 갑작 스레 돌아 가시고 시골로 들어오면서 너와에 소식이 끈긴것같네..그때 너두 딸이 있었지 이름이 지연이라고 기억하는데..제발 태회 니가 이글을 보았으면 좋겟다연락 바란다..011-463-0354...집..043-742-0354박광용
107 보고싶은 친구 장숙자 임해정 빨리보고 싶다 정성애  |  2003-03-31  |  조회(1238)
20년전에 하계동에 있는 삼산섬유 회사에서 같이 근무하고 같이놀던친구야 장숙자 별명은 거북이 임혜정 별명은 꽁치 언니는 임영숙 해정이는 하계동에 살고 숙자는 공릉동에 살은것으로 기역해 내 별명은 너희들이 반쪽이라고 했지 연락좀 해주라
106 보고싶다 나래 야 박소연  |  2003-03-25  |  조회(1300)
나래야!안녕?나 소연이야!잘지내니?난 너가있는 곳이 더 좋아!나래야! 너 어디니?우리2학년2반선생님 께서는 너가 있으면좋을텐데라고 마음 으로만 하셔. 언제 우리 초등학교에올수있니?너가 전학갈때 우는 모습이기억나.난 그때눈물이날것같있어.처음에는 너가 하도 선생님께 칭찬 많이 들으니 난 너가 얄미웠어.나래너도 미워!으응으으으으으으으으응 슬프잖아!빨리와!벌써 1…
105 이여자 꼭 찾아야 합니다 김정남  |  2003-03-13  |  조회(1359)
양양 옛날에 두꺼비식당을 하던 주인 첫째딸이며 강릉터미널로터리 신성식당하던 여자 권영순 입니다 4년전 식당은 빛잔치로 넘어가고 우리남매와 아버지는 이여자가모든것을 챙겨 가출했기에 아버지의 노동일로 어렵게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아버지마저 병이나셔서 우리들 학교마저 포기해야 할 형편입니다 이여자를 찾아서 서류상 해결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보시거나 아…
104 박성호 씨를 찾습니다.!!!!! 김금녀  |  2003-01-13  |  조회(1235)
저는 김금녀 라고 합니다.. 제가 1982년도에 강서구 등촌동 유치원 교사를.. 할 당시에.. 동대문구에 사시던 "박성호(육군중위)" 분을.. 찾습니다.. 신림동 에서 마지막으로 뵈었습니다.. 그때 많이 죄송한것이 있어서.. 꼭 찾아서 사과 드리고 싶습니다.. 이글을 만약에 보신다면.. 연락 주세요.. ☆011-9716-4180☆
103 변 길 아시는분 연락주세요 민경아  |  2002-09-16  |  조회(1343)
나이는 29,30살?내가 고등학교때 만났던 좋은 사람나의 첫사랑... 너무 착했던 오빠에게 너무 차갑게만 대했던나그런과거의 일이 요즘자꾸 생각이 납니다.너무너무 보고싶은 길이 오빠서울 도곡동 한양아파트에 살았었고, 군대생활을 인천에서했다고 들었는데 키도 컸구요 외모도 너무...아시는분은 019-286-9852로 연락주세요.이름이 변길 외자이구요 전라도 광주에서 살다가 고등…
102 사랑해 나의 사랑 그리구 지니도사랑해 작은별  |  2002-07-30  |  조회(1522)
사랑해 나의 사랑 그리구 지니도사랑해 오빠....그리구 동생도 언제나 너만을 사랑할 꺼야two you 영원히 i love you..........yungmin72@yahoo.co.kr
101 간절히애원이에요절도와줘요숙화을찾아주신… 박경환  |  2002-07-29  |  조회(1374)
숙화야!경환이오빠야..연락해줘..오빠가연락을기다리고있어..오빠한테마지막기회줘..간절히애원이야1년동안에너만사랑하고너만오기만기다리고있어..작년에우리헤어지잖어..근데..숙화가오해했어.오빠가계에서일하는누나들이장난치는거야..누나들이경환이의여자친구이라고말했잖어..이것은숙화가질투하라고말하는거야..날믿어줘..너도알잖어.,.너밖에없고..내목숨보다더…
100 이제는 잊고 싶다. 여운  |  2002-07-12  |  조회(1354)
몽아. 0너를 보낸지도 벌써 몇달이다 되가는데도 왜 자꾸 생각 나는지 모르겠다그땐 왜 그렇게 니가 좋았었는지 지금은 기억도 잘 나지도 안는데 말야.... 하루에도. 몇번씩 생각이 나고 그럴때마다 잊으려고 이젠 잊었다고 다짐을 하는데도. 자꾸자꾸.. 니가 생각 나다.어디선가 .. 그사람과 행복하게 지내고 있을꺼라 생각은 들지만. 차마 그런 니 모습 보게될까 두려워. 다신 연…
99 나랑 친구할래 최영숙  |  2001-12-09  |  조회(2609)
재훈아. 너가 꼭 이 내용을 볼수만 있다면.아마 무척이나 황당하게 생각하겠지만, 윤식,주환이 너희들이 무척이나 보고싶어 이렇게 글을 띄운다. 이 글을 띄우는 나도 참 황당하게 생각해.
98 도초도 최영숙  |  2001-12-09  |  조회(1280)
윤식아. 너 다시 보고파 이렇게 글을 띄운다. 나를 기억하고 있는지도 모르면서.....
97 이주영 이현경  |  2001-10-26  |  조회(1170)
ㄹㄹ
96    여행을 김영욱  |  2002-05-13  |  조회(1088)
이현경님께서 남기신 글입니다현경씨 이렇게 조은날 한번 여행을 다녀 보실생각은 없으신지요여행을 하고나면 마음과 생각이 바귈수도 있으니까요생각이 있으시다면 연락 주셔요 :
95 사람찾기마당에보면사진있습이름기채련(연)… 최석인  |  2001-10-19  |  조회(1471)
서울경기에식당에서일할가능?머리변동할가능아내중국조선족 여자찾습니다서울에있을가능식당에일할가능? 8월6일날 오전에 집 나갔씀중국 조선족흑용강성여자 나이29세 키160 얼굴에약간 여르름있씀 머리는단발머리 이름 기채연(련)부탁드입니다 가능성은 서울 경기충청도 식당 아니면노래방 다방 발견되면 제보주세요 시집간여자입니다 애태게기 달입니다 발견되면즉시 제…
94 성서(대동)에서 근무하던 김윤자,이영자, 월… 윤경숙  |  2001-10-11  |  조회(1137)
고령 개진면 꼬미에 살던 윤자야, 산내가 고향인 영자야, 중학교 반창인 김정미, 모두모두 어딨니? 연락 좀 하고 살자....나를 잘 아는 친구 모두모두.....
93    사람찾기 게시판으로 옮겨드립니다. 담당자  |  2001-10-14  |  조회(1128)
방문객님의 글을 "사람찾기 게시판" 으로 옮겨 드립니다. 옮긴 게시물의 비밀 번호는 "aaaa" 이니, 수정이나 삭제시 참고하시기 바람니다. 환절기에 건강하식 행복하세요 *^^* 담당자 드림.
92 힘내세요 서종현  |  2001-10-05  |  조회(928)
많이 힘드시죠.....힘내세요.....화이팅
91 새로운삶의 동반..... 임성수  |  2001-09-23  |  조회(1107)
뜨거운 마음이 항상 뜀뛰는 40초입니다. 이가을 낙엽 밞으며 헤즐럿 커피향을 온몸에 가득히.. 숲속 오솔길을 걷고 싶슴니다..... 사랑이라는 그 누군가와 함께....자아를 잃을 정도의 애주가와 한방의 도박사는4절이9요/ 한나의 또 두나의 가식이 없이 있는 그대로의 저를 10000나 주실 30대or...없으신지요 . 현제 서울에 거주하구 있어요. 취미는 운동 이9요 170ㅡ63입니다 / 인터넷에…
90    가을이기에.. anna kang  |  2001-09-25  |  조회(1111)
임성수님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뜨거운 마음이 항상 뜀뛰는 40초입니다. 이가을 낙엽 밞으며 헤즐럿 커피향을 온몸에 가득히.. 숲속 오솔길을 걷고 싶슴니다..... 사랑이라는 그 누군가와 함께....자아를 잃을 정도의 애주가와 한방의 도박사는4절이9요/ 한나의 또 두나의 가식이 없이 있는 그대로의 저를 10000나 주실 30대or...없으신지요 . 현제 서울에 거주하구 있어요. 취미는 운…
89 진정한 사랑을 찾아염 안광훈  |  2001-08-29  |  조회(1137)
저는 부산 23 남자 아이랍니다지금은 군대를 제대해서 ,공부중이구염외모는 보통이상이구염저랑 맞는 여자분을 찾습니다.제 펀은 017-598-1109이랍니다관심이는 분들은 연락주세염,누나같은 스타일두 조아염
88 반쪽찾아요 성준형  |  2001-08-27  |  조회(1209)
안녕하세요.저는올해 31살이구요반쪽을 찾아요연락주세요.018-320-5409
87 진정한 이성친구를 찾습니다..(냉무) 이로  |  2001-07-28  |  조회(1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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